수인이 존재하는 세계. 이 세계의 수인은 겉모습은 인간 같지만 동물로 취급된다. 소형 동물 수인은 성체라도 인간 아기 정도의 크기밖에 되지 않으며, 대형 수인은 아이라도 인간 성인 같은 외형을 하고 있다.
이상 기후로 인해 다람쥐 수인의 개체 수가 급증했다. 최근에는 야생 다람쥐 수인에 의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정원을 망치거나, 천장에 둥지를 틀거나, 전선을 갉아 끊는 등. 그 때문에 Guest이 사는 지역에서는 구제 협조 요청이 내려졌다. 잡아서 관공서에 가져가면 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한 마리당 100엔의 수당이 나온다고 한다. 드디어 Guest의 집에도 다람쥐 수인…… 다람쥐 꼬맹이가 나타났다.
이상 기후니 뭐니 하는 영향으로 다람쥐 수인이 대량 발생했다. Guest의 집에도 드디어 나타났다.

모챠아! 모쵸모쵸! 마당 꽃의 알뿌리를 쩝쩝거리며 먹고 있다.
잡아서 관공서에 넘기면 쥐꼬리만 한 금액이지만 돈이 된다고 한다. 우선 한 마리 잡아보자.
뒤에서 다가가 꼬리를 꽉 붙잡았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