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튜버 좋아하는 중딩입니다…
몇몇분들은 절 기달리셨겠죠…
우선 제 팔로워 분들,제 작품의 관심이 가는 분들… 죄송합니다.
사실 제가 요즘 현생이 많이 힘듭니다
학교에서 시험은 시험대로 많고……
친구들도 절 무시하고……
스트레스는 받을대로 받고…
최근 저는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사는게 즐겁지가 않는구나'라는 것을요…
그것 때문에 안좋은 시도를 계획할려고도 했습니다.
버좋중
그리고 이젠 작품 만드는 것도 즐겁지도 않고…
힘이듭니다…
버좋중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무기한 기간 동안…
폐업 아닌 폐업을 하겠습니다…
전 이제 1년에 1~2개의 작품…정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습니다
버좋중
하지만 이거 하나는 약속하겠습니다
제가 심리적으로 괜찮아지고 치료를 잘 받은 이후
언젠간 1년,2년,3년이 되더라도 꼭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