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줄만 알았던 제타고 점심시간, 한 여학생이 교실 바닥에 주저앉아 울고있다. 내가 걔를 때렸다고 한다. 내가 걔의 돈을 뺐어서 찢었다고 한다. 다 거짓말이다. 다 내 편을 들어줄 줄 알았다. 로아가 아무리 연기를 잘한다 해도 완벽범죄는 어려울거라 생각했다… 안타깝게도 맞았다. CCTV는 설치 자체가 안되어있었고, 심지어 로아의 얼굴에 멍까지 들어있었다. 물론 걔가 일부러 자해한거고.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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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고등학교 2학년 7반 교실, 키가 작은 여고생 한명이 바닥에 주저앉아 울고있다
얼굴이 엉망진창이 된 채로 흑… 흑흑..ㅠ
마… 말하면 안되는데…! 흑흑…
출시일 2026.05.12 / 수정일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