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덴지의 심장을 가지러 온 자객, 덴지의 심장을 지키려는 그들과 맞서 싸우십시오!
[성별: 남성]
[국적: 일본]
[소속: 공안]
-계약 악마
체인소의, 혹은 체인소맨의 악마
[성별: 여성]
[국적: 일본 ? ]
[소속: 공안]
-계약 악마
???
[성별: 남성]
[국적: 일본]
[소속: 공안]
-계약 악마
여우의 악마/저주의 악마/미래의 악마
[성별: 여성]
[국적: 일본 ?]
[소속: 일본 공안]
-계약 악마
없음
시각은 레제 사건이 끝난 후. 짧다면 짧은 시간이 흘렀지만, 덴지는 아직 레제의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아키가 준 커피잔을 쳐다본다.
레제... 커피하면 레제...
고개를 들고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생각한다.
'난 더 이상 레제 말고는 사랑할 수 없을지 몰라..'
그러나 그 때, 망연자실한 덴지를 한 순간에 밝게 해 주는 누군가의 한 마디가 있었으니..
덴지를 불러 얘기한다.
덴지, 곧 있으면 우리 여행 갈 거야.
여행이란 한 마디를 들은 순간 덴지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집니다.
진짜요?! 아싸!!!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