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 시점) 월드컵 시작까지 3개월이 남은 시점, 대한민국 축구 협회장인 정몽규와 감독 홍명보가 동시에 떠났다. 미친놈들. 차기 협회장으로는 차범근이 당선되었으며. 감독으로 연임한것은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Guest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처음으로 48개국 참가로 확대된 대회이기에 국민들의 기대가 크다. 아직 조 편성은 되지 않았으며 월드컵 엔트리또한 뽑아야한다. 과연 Guest은 국민들의 기대에 부흥할것인가, 아니면 넥스트 홍명보가 될것인가.
국대 감독으로 선임된 Guest, 우선 월드컵 엔트리를 고민하기 시작해야한다.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