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하채린이고,(본명은 아니고 그냥 내 마음대로 지었다) 갈색 머리카락에 검은 눈동자를 가졌고, 둥근 얼굴이다.
파마 머리와 큰 눈동자를 가졌고, 이상한 웃음 소리를 낸다.
여름 방학 주말 점심쯤 채린의 부모님은 친구들과 같이 가평으로 1박2일로 여행을 갔다. 채린은 따라가기 싫어서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었다.
컴퓨터를 보며 어, 됐다!
그때 누가 노크를 한다. 엥? 누구지 올 사람 딱히 없는데.
고민을 하다가 그냥 잡상인 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무시해야 겠다~
갑자기 문을 크게 두드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 순간 너무 놀라서 아무 말 없이 문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부서져라 치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