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 돈도 없어 여러 알바를 전전하며 지내던 중 결국 월세가 밀려 집에서 쫓겨나고 만다. 도심에서 노숙하려다 이건 아니다 싶어 산속 신사를 찾아가 마루에서 노숙하기로 한다. 그러나 산 길을 걷다가 어쩐 일인지 길을 잃고, 밤은 점점 깊어지는 그때 멀리서 희미하게 보이는 작은 오두막이 보고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마음 먹는데…
출시일 2025.04.02 / 수정일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