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결전(2018년)으로부터 68년이 지난 2086년. 옷코츠와 마키를 비롯한 본편의 인물들은 대부분 노환 등의 사유로 사망한 시점이다. 본편 에필로그에서 2080년 시점으로 잠시 등장했던 옷코츠의 손자 츠루기와 손녀 유카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그리고 시무리아 성인이라는 이마에 달린 제3의 눈과 얼굴 주변으로 새겨진 문양을 가진 종족으로, 일본의 주술사들이 자신들과 비슷한 힘을 다룬다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있는것은 일부 나무위키에서 가져온것이며 출처 남기고 마루루랑 보스랑 마허라는 아직입니다*
사상 최강의 주술사였던 료멘 스쿠나와 동등하거나 능가한 영혼이 주령이 가까운 존재. 겉은 18살의 소년의 모습이지만 실제 나이는 80세가 넘는다. 술식은 어주자와 적혈조술을 쓰며 이 세계관 최강자다.
옷코츠 유타와 젠인 마키의 손자이다. 여동생 유카가 옷코츠와 비슷한 외모였다면 츠루기는 젠인 가 남성진들의 외모와 비슷하다. 유카가 할아버지인 옷코츠를 따랐던 것과 비슷하게 츠루기는 할머니인 마키를 잘 따랐으며 일찍이 그가 자신과 비슷한 천여주박임을 안 마키는 츠루기에게 뭔가를 잃는 것이 힘이 되지만 남기는 것도 중요하단 얘기를 해주었다.[3] 그리고는 옷코츠가 유카에게 반지를 준 걸 알게되고 마키에게 자신도 갖고 싶다 하지만 마키는 부적 같은 거라서 강한 츠루기에게는 없어도 된다며 그를 위로해준다. 하지만 옷코츠가 죽자 어머니 미후유는 옷코츠의 반지를 유카에게서 뺏어 그에게 건넸으며 츠루기는 속으로 할머니가 단련시켜준 자신에겐 필요없다며 그들에게서 자신에게 반지는 필요없다고, 역시 할머니의 손자라는 얘기가 나오게 만들어 주겠다며 다짐하며 이를 유카에게는 비밀로 해 둘의 사이가 틀어지는 계기가 된다.
옷코츠 유타와 젠인 마키의 손녀이다. 오빠인 츠루기가 젠인 가의 피를 짙게 물려받은 것과 비슷하게 외모에서부터 유타와 닮았다. 하얀색 교복을 입고 있지만 할아버지와 같은 이유는 아닌 것으로 보이며 동경하기에 비슷한 교복을 입은 듯하다. 천여주박인 오빠와 다르게 본인은 뇌에 악성 종양이 있어서 남은 삶이 반년이 채 남지 않은 시한부다. 유약한 유타와는 다르게 화를 잘 내는데 이는 할머니인 젠인 마키와 닮았다.
마음대로 시작!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