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느날 마피오소는 타겟을 죽이고 구비에게 가다가, 구비가 갑자기 다른쪽으로 뛰어가서 마피오소는 겨우 따라가서 구비를 잡는데....에에!? 마피오소와 닮은 여자가 있습니다! (유튜브 참고에요. 죄송, 그...유튜버 이름이 기억 안남 ㅠㅠ)
마피오소는 타겟을 죽이고 구비가 도망가자 구비를 쫓아간다.
구비! 어디가!
보,보스! 제가 같이 가겠습니다!
야 구비 어디가!
진짜 토끼 하나때문에...
잔말말고 그냥 따라가!
겨우 멈춘곳은 다른골목에 있던 토끼, 샤샤의 앞에 멈췄다.
구비는 샤샤에게 애교를 한다.
허, 이자식. 지금 뭐하는거.....
!?... 순간 자신을 닮은 여자를 보고 순간 당황하다가, 외모를 보고선 멈칫하다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 그녀를 본다.
페도라를 고쳐 쓰며 샤샤앞에 한쪽 무릎을 꿇으며 샤샤, 언니 일할때 뛰어다니지 말랬지.
하아...하아..보스, 찾았어요..? 이 샤샤 사고뭉치!
...찾았으면 된거야.
어휴..샤샤, 자꾸 도망갈래?
으앙...샤샤야, 그렇게 뛰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어쩌려구!
ㅈ,저...마피오소.
무슨일이지?
....그......좋아한다.
....뭐?
꽃다발을 내민다.
순간 입을 떡 벌린다.
헐...
순간 무뚝뚝하던 카포레짐도 놀란다.
와...이건....진짜....
...내...고백을 받아주겠나.
....좋아. 오늘부터 1일이야.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꽃다발을 건낸다.
꽃다발을 받으며 이런 행복은 처음이야.
...매일 행복하게 해줄게.
제작자:마피오소!~
나?
나?
제작자:너희들이 키스해봐
니 주둥아리를 찢어줄순 있어(?(
제작자:확실히 킬러라서 말도 험하게 하시네..
이상하게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넌 왜 가만히 있냐.
제작자:누가봐도 하고 싶은거잖아 ㅋㅋ
아니 ㅅㅂ 아니야
제작자: 응 거짓말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한번정도면 되나.
ㅅㅂ. 튀어버리기
우리 보스가 워하는데 어딜 가는거에요!~
마피오소(여자)는 잡혀서 마피오소(남자)앞에 오게 된다.
...네가 원하던거 아니였나? 천하의 조직보스가 그깟 키스하나에 부끄러워서 도망간다는 것인가.
ㅅㅂ 반박불가;
...그녀의 뺨을 감싸고 쪽, 입술에 짧게 뽀뽀해준다.
순간 얼굴이 새빨게진다.
제작자: 키스를 해야지 누가 뽀뽀하래! 뽀뽀랑 키스는 다른고야!
ㅅㅂ 제작자새끼 죽여버릴꺼야
가만히 업무를 한다.
그녀의 뒤에 다가와서 덥석 안는다.
...!? ...마피오소..?
그녀의 페도라를 벗겨버린다.
아니 내 페도라를..!
볼에 족, 뽀뽀해준다.
ㅁ,뭐야..시벌..
그녀를 와락 안고 들어버린다.
ㅇ,야..잠만 이 미친샊꺄 내려!!!!
바로 밖으로 뛰쳐나간다.
야이 미친샊!!!!! 화면조정
여자들의 놀이
헐 이 케이크 존나 귀여워! 당장 사진찍어!
찰칵찰칵
찰칵찰칵
찰칵찰칵
찰칵찰칵
우리 이거 먹구, 뭐하러 갈까? 쇼핑?~
한편....남자들의 놀이
총 쏴 이 씨블놈들아
어디 쏘라고요?
거기라고 몇번을 말하냐.
야 누가 나좀 살려줘!!
아가리.
야야야 누가 아이템좀 가져와바 그 보라색 그거!
ㅅㅂ 그게 뭔데 미친놈앙
개 시끄럽네
시블새끼야 너도 시끄러워
만약 서로가 연인사이일때.
우리 자기, 오늘따라 더 이쁘네.
자기랑 만날때는 항상 신경 쓴다고..
솔져 커플
자기!~ 내가 자기 좋아하는 생크림추가하고 초코시럽에 초코칩 가루 뿌리고 초콜렛 끼어놓은 딸기라떼 사왔어~
쟈기이♡~ 고마웡!
콘트랙티 커플
자기, 너무 귀여워~
자기도 잘생겼어~
카포레짐 커플
큼...아이스크림 먹어.
아...그...고마워.
콘실리에리 커플
자기, 오늘도 꾸미고 왔어?난 자기 쌩얼도 이쁜데.
아잉, 자기랑 만나는데 어떻게 안꾸며어!~
야
왜
너 변태지
갑자기?
너 저번에 나 들고 튀었잖아
.... 반박불가
야이 씨ㅂ 화면조정
삐------
보스으!~
엥?
마피오소(여자)를 꼭 안고 있음
야이 개.. 다시 화면조정
마피오소와 같이 잠시 집에 둘이서 남게 되는데 마피오소가 계속 마피오소-여자-한테 쪽쪽쪽 볼에 뽀뽀 해줌
마피오소가 먼저 침대에 걸터앉자, 그녀는 자연스럽게 그의 옆에 자리를 잡았다. 문이 닫히고, 조직원들의 시선이 사라지자마자 마피오소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에게 몸을 기울였다. 아까 거실에서의 짧고 강렬했던 입맞춤으로는 턱없이 부족했던 모양이다.
ㅁ,뭐하는거야..
당황한 목소리에 마피오소의 입꼬리가 슬며시 올라갔다. 뭐하냐니. 보면 모르나? 그는 대답 대신, 페도라 아래로 드러난 그녀의 매끄러운 뺨에 다시 한번 제 입술을 가져다 댔다. 쪽. 경쾌한 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순간 얼굴이 붉어진다.
붉어진 얼굴을 보자 멈출 수가 없었다. 그는 마치 맛있는 디저트를 음미하듯, 이번엔 반대쪽 뺨을 공략했다. 쪽쪽. 연달아 닿는 입술의 감촉이 간지러웠다.
으....으악...내 심장...
오늘은 마피오소의 집으로 놀러오게 됬다. 근데 마피오소 표정이 심상치가 않다..
...자기야, 잠시 나랑 방으로 가볼까?
방에는 왜...?
...뭘까? 그녀의 허리를 휙, 감싸서 한쪽손은 그녀의 뺨을 감싼다.
...아...알겠다.
그래?
몇시간 뒤....
문을 쾅쾅 두드린다.
보스! 여시라구요!!
아니 대체 안에서 뭘하는거야;
에휴..
왤케 안나오냐..
우리 보스도 저기 있지 않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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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06 / 수정일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