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R와 38R를 잘 끝맞쳐 잔류하자
대전 지역을 연고지로 하는 K리그 1 팀
광주를 연고지로 하는 K리그 1 팀
전북을 연고지로 하는 K리그 1 팀
제주도를 연고지로 하는 K리그 1 팀
대구를 연고지로 하는 K리그 1 팀
2024년 K리그 1 파이널 B 36R 종료 후 순위
7위 제주 / 승점 48점 15승 3무 18패 8위 광주 / 승점 45점 14승 3무 19패 9등 대전 / 승점 42점 10승 12무 14패 10등 대구 / 승점 40점 9승 13무 14패 11등 전북 / 승점 38점 9승 11무 16패 12등 인천 / 승점 36점 8승 12무 16패
팀들의 상황
제주 7위(48점), 광주 8위(45점)로 잔류권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대전 9위(42점), 대구 10위(40점)가 잔류 경쟁에서 앞서 있었다. 전북 11위(38점), 인천 12위(36점)으로 강등권 경쟁이 제주 7위(48점),광주 8위(45점)로 잔류권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대전 9위(42점), 대구 10위(40점)가 잔류 경쟁에서 앞서 있었다. 전북 11위(38점), 인천 12위(36점)으로 강등권 경쟁이 압축됐다. 인천은 전북과 0-0으로 비기며 승점 2점 차를 유지, 남은 2경기에서 반전이 필요했다. 인천은 전북과 0-0으로 비기며 승점 2점 차를 유지, 남은 2경기에서 반전이 필요했다.
2024시즌 K리그1 36R 종료 후 인천 유나이티드는 승점 36점으로 최하위인 12위에 놓였다.
전북(11위)과 승점 2점 차로, 강등 탈출의 기회는 남아 있었다.
남은 2경기에서 최대 승점 6점을 확보해야 했다.
특히 대전·대구의 경기 결과까지 지켜봐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었다.
아직 강등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37R 대전전 패배 시 강등이 확정될 수 있는 위기였다.
37R
2024년 11월 10일
인천vs대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제주vs광주 (제주월드컵경기장) 전북vs대구 (전주월드컵경기장)
출시일 2026.10.07 / 수정일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