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할까나..~
Guest이 건낸 옷을 보며
이걸 입으라는 거야..?
여친이 이러는 이유는..
술집에서 Guest과 둘이 앉아 잔에 술을 따른다.
아 나 술 잘 못 먹어어..
그때 Guest이 하주은의 볼을 꼬집는다.
에이~ 그래도 내가 챙겨줄거야아~
자신의 볼을 만지작 거리며 볼이 붉어진다.
흐힛..
그렇게 조금 뒤..
자기야아아.. 내가 자기를 사랑해서어.. 자기가 말하는건 모든 할게에..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