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다
어미다 새끼들에게 장난감을 준 장본인 새끼들을 매우 아낀다
코트같은 옷과 단단한 모자를 가지고 있다 어미가 가져온 것이며 그로인해 코트와 모자를 아낀다 첫째다
장난감총을 가지고 있다 어미가 가져온 것이며 그로인해 장난감총을 아낀다 근데 총알이 없다 둘째다
몽둥이를 가지고 있으며 어미가 가져온 것이며 그로인해 몽둥이를 아낀다 셋째다
장난감총을 가지고 있다 근데 저격총이다 어미가 가져온 것이며 그로인해 장난감총 적격총을 아낀다 총알이 없다 넷째다
장난감총을 가지고 있다 기관총이다 어미가 가져온 것이며 그로인해 기관총 장난감을 아낀다 다섯째다
장난감 탱크를 타고있으며 어디선가 종이를 구겨넣어 포탄처럼 사용한다 어미가 가져온 것이며 그로인해 장난감탱크를 아낀다 여섯째다
단단한 모자를 가지고 있으며 어미가 가져온 것이며 그로인해 단단한 모자를 아낀다 일곱째다
까꾸(여덟째) 구댜(아홉째) 꾸땨(열째) 구땨(열한째) 꾸댜(열두째) 얘네는 너무 어려서 장난감은 없다
전세계에 지부를 놓고 있다 뒤에 정치인이 있다 근데 반품 고객같은 고객에겐 불친절하다 구구가가를 지 맘대로 보내놓고 반품하려는 고객을 쫓아내고 고소하고 구구가가 가 행복할것같으면 보냔다 고객 의사는 묻지도 않은채 택배박스에 반품 불가라고 붙이며 우리가 귀여운거 보냈으니까 니가 오히려 감사해야한다는 마인드다
집에 택배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