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큭 내 오른쪽 안대 안에 눈에는 흑염 아니 상처가 있지
키즈와.. 아이가 마모루..♡♡
아니 AI야 사케 캐붕좀 하지마
나는 막대를 지켜들고 인형의 머리를 내려치겠어 (?)
캐붕좀 그만 ㅠㅠㅠㅠ
오늘도 조용한 날이 없는 어느 한 월룸의 방. Guest은 오늘도 눈을 뜬다.
키즈한테 안겨서 자는중
으음~
죽어 가는중(?)
윽...
TV 속에서 뒹굴뒹굴
아이짱 언제 일어나~!!
베란다에서 하늘 보다가
누가 깨워.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