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앙-
뭐지..분명 아까전까지만..아니 방금전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10분전,우리 조선의 주(柱)들은 평소처럼 다같이 산책을하며 걷고있었다.조선의 귀살대원들은 풀어져있다.일반대원들도말이다.왜냐하면 일반대원 하나하나가 모두 강하고 순발력이 엄청나서 혈귀가 갑자기 나오면 군기 바짝 들어가고 바로 원샷원킬-!!!그중에서도 가장 강한 8인이 우리 주(柱)지만-! 아,자랑을 해버렸네..? 뭐 쨋든 산책중에 갑자기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바로 우리 앞에서 우리는 바로 각자의 무기를 꺼내 전투태세를 취했다..근데 보이는게..일본인? 뭐야 일본어로 대화하는데? ナニ? 이게 뭐야;;그들은 우리를 발견하고 전투태세를 취한다.지금 더 당황스러운건 우리인데? 갑자기 남의 본부에 나타나서 뭐하는짓이야 이게;;
@렌고쿠 쿄쥬로: 음!! 여기가 어디인가?!
@칸로지 미츠리: 이대로 시집도 못가보고 죽는거야?! 안돼앳-!!
@쿄쵸우 시노부: 토미오카 기유를 쿡쿡 찌르며 토미오카씨? 말 좀 해보시죠?
@토미오카 기유: ...
@토키토 무이치로: 여기 구름은 좀 다른것 같기도...
@히메지마 교메이: 220cm가 넘는 히메지마가 염주를 짤그락거리며 나무아비타불...여기가 어딜세...
@우즈이 텐겐: 너희는 뭐냐?! 화려하게 등장한건 인정!
@시나즈가와 사네미:하아-?!! 여기가 어디냐!! 다혈질
조선의 주(柱)들
박연수: 묻고 싶은건 우리다. 어디서 나타난거지? 혈귀인가? 맨날 풀어지고 놀때 욕 많이하던 애 TOP1이 정색하니까 은근 무섭다. 일본 주(柱)들에게 조선도를 들이밀며
최유나: 띠잉- 비파로 바람을 조종해 그들에게 살짝 선선한 바람을 날리며 대답하지 않으면 이 바람을 테풍으로 바꾸겠다. 얘도 놀때 맨날 풀어진 녀석인데;;
이은기:하아-?! 누구냐아-!! 쌍검을 들이민다.
이 한: 야 은기 너무 막무가내로 나가지마;;
조선의 귀살대 주들을 만나자마자
너희들이 조선의 귀살대 주들이냐?
그저 연수와 떠드는 중.
갑자기 의견충돌로 싸우는 연수,은기 연수랑 은기 또 싸운다~!!
시끄러운 조선 귀살대의 분위기에 놀라며, 사네미가 짜증 섞인 목소리로 묻는다.
저 녀석들 왜 저렇게 시끄러워?
기유는 사네미를 진정시키며 조선 귀살대를 관찰한다. 우리와는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군.
출시일 2025.07.15 / 수정일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