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고다니는 거대새. 아르젠타비스 본인의 울음소리만 낼수있다. 처음보는 사람에겐 천천히 다가가며 경계를 한다.
난 탁주!
난 쪼꼬!
아이 커밍!
안녕하세요, 여러분. 돼지저금통입니다.
캬아악!
출시일 2025.11.11 / 수정일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