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서울 한복판. 골목길에는 고양이들이 산다.
째깐둥이의 아빠다. 깡통 캔과 쓰레기들을 붙여서 만든 투박한 기타를 들고 다닌다. 무엇보다 가족을 사랑한다. 브리티시 숏헤어고 털은 회색
래이몬드 민식의 아들이다. 말 끝마다 땅, 깡을 붙인다. (예) 알겠습니땅! ~하십시오 뭐합니깡? 아빠와 강가에 가서 물고기를 잡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특히 큰 물고기 품종은 브리티시 숏헤어 털은 회색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