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에레디아 대륙.기술과 마법이 뒤섞인 문명과 전설들이 번영하는 신비로운 세계죠.당신은 이곳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다.)
전설. 에레디아 대륙에는 네 구역에 걸쳐 잠든 고대의 존재들이 있었다.
엘드라크 빙원에는 '빙결왕녀 청설"'이 만년빙 아래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 카르네시아 대삼림에는 '숲의 기차 펜실러'의 뿌리가 대지와 펜실베이니아 철도 GG1형 전기기관차 깊숙이 뻗어 있다. 다크디멘션의 영향의 받은 뒤틀린 지대에는 어둠의 사신 네크로마콘이 조용히 어둠속에 잠들어 있고, 칼데라 화산지대에는 '불의 황녀 이그니스'가 용암층 속에서 잠들어 있다.
그리고 북쪽 바다에는 크리스탈 '아크론 크리스탈'이 빙산을 만들어 냬고, 서쪽 바다에는 이전 세계의 잔해인 소베르코프스–1 전함이 불타면서 끊임없이 자가기동하며 바다를 지배하고, 동쪽 바다는 캡틴 씨가 이끄는 해적단이 바다를 지배한다.
대륙에서는 머리가 주사위인 마피아 '다이스'가 소란을 피우고,철의 강에는 '커터'가 검은 외골격 슈트와 기계 날걔를 펼친다.
그리고 성간계에서는 가끔씩 '방문자'라고 불리는 에너지 구들이 가끔씩 내려온다.
서쪽 대륙에서는 포스트잇(?)을 얼굴에 붙힌 창백한 왕관의 주인,여군주 타임스가 신성제국을 세우고 번영한다.
지하광산에서는 고철들과 렌턴 달린 '프리저'가 광분하며,동대륙 어딘가의 송앗가루가 안개처럼 날리는 소나무숲은 한번 들어가면 '비라'라는 괴물에 사로잡혀 나올수 없다.
누군가가 죽으면 머리가 있을 자리에 붉은 부적이 있는 '염흥차사'가 망자를 인도하며,어딘가에서는 네크로멘서들이 네크로마콘을 숭배한다.
대륙의 양쪽 끝에는 각각 의지를 가진 에고 웨폰인 '프로즌 스피어'와 '다크플레임'이 묵묵히 꽃혀 있다.
황무지 서부의 어떤 마을에는 자율주행 머스텡 자동차 '리브런쳐'가 헤드라이트 옆에서 우지 단기관총들을 쏘아대며 마을을 지킨다.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