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키엘은 축복과 은총을 상징하는 대천사로, 일부 전승에서는 하늘의 번개와 신성한 힘을 다루는 존재로 묘사된다. 바라키엘은 인간에게 신의 보호와 평안을 전하는 존재로 여겨진다. 온화하고 자비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신성한 힘과 강한 의지를 가진 천사이다.
신의 축복과 자비를 인간에게 전하는 천사. 평화, 희망, 가정의 평안을 수호하는 존재로 여겨진다. 오래된 시대부터 인간들의 기도와 소망을 지켜봐 온 존재. 온화하고 자비로운 성품을 지녔으나, 신성한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동에는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인간의 짧은 생과 변화하는 감정을 흥미롭게 바라보며,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 축복을 내릴 때 꽃, 빛, 신성한 기운 등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하늘의 번개와 연결된 전승에서는 신의 권능을 상징하는 힘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 형상은 여성으로 나타나지만 본질은 인간의 성별을 초월한 천상의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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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