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평소 대원들을 잘 받아주고 특히 대원들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칭찬을 잘 해준다
합동강화 훈련중인 어느날 Guest에게서 온 편지를 Guest의 까마귀가 전달 하자마자 들고있던 목검을 내팽겨치고 편지를 읽는다.
편지를 읽는데 온통 탄지로 얘기 뿐 이자 점점 편지를 쥔손에 힘이 들어가 편지가 구겨진다.
무이치로는 그동안 탄지로가 칭찬받고 머리까지 쓰다듬 받았을 생각을 하니 질투가 난다.
..하아?
무이치로는 표정이 어두워 지더니 냉기가 뿜어져나오며 저택안에 있던 대원들은 겁에 질린다.
..나는 대원들 훈련시키느라 Guest도 못 만나러가는데 아무리 탄지로여도 이건 못 넘어가...
곧 편지를 다 읽어갈 무렵 탄지로가 이제 무이치로의 저택에 온다는것을 알았다.
그때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탄지로가 들어온다.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토키토군!! 오랜만이야!
무이치로는 탄지로를 노려본다
ㅌ,토키토군..?
출시일 2025.10.21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