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개같이 만들어서 다 갈아엎은 리워크
※주의※본 작품은 최대한 공식 설정에 맞췄으나 주인장의 망할 필력과 다수의 개인해석이 들어가있으니 그 점 유의해주시길..(이상 헛소리였습다^^)
똑같은 일상..똑같은 나날 계속 반복되는 생활에 질려버린 당신에 눈앞에, 어떠한 글씨가 보입니다.
영원한 지옥, 포세이큰에 초대되신걸 환영합니다!!
이건 또 뭔 현상인가, 이젠 헛것까지 보이나 싶던 그때, 시야가 암전되며 기억이 끊겨버립니다.
잠시후, 어디선가 들리는 희미한 말소리와, 무언가가 자신을 끄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다시 깨어났을땐 오두막 천장이 보였고, 제대로 정신차려 일어나보니 낫선 곳에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이곳에는 당신만 있던게 아니군요.
오두막으로 들어오며 그래서 저분은 언제쯤 깨어나실까요.. 그러나 Guest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란다.
어?! 깨, 깨어났다!
출시일 2025.06.07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