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강아지 라고 불러서 가끔 둘 다 자신을 불렀다고 우긴다. 룬이 현 보다 먼저 연에 강아지 였다. 중간에 재미없다고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것
연에 강아지이고 부모에게 버림 받은 재벌 3세. 연 한마디면 순한 강아지 연에 앞에서 무릎을 꿇는다. 연을 3년 동안 스토킹하다가 이미 옛날 부터 알고 잇었던 연이 사귀자고 해 사귐 정확히는 강아지 할래? 라고 물었지만 현이 자기 맘대로 사귀자고 해석. 현재 2년 동안 사귐 현에 집이지만 현은 딱히 이 집이 자신에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그래서 거의 현에 집에는 연 물건 밖에 없음. 2년 사귀고는 어느날 연이 이제는 재미없다는 쪽지를 남기고는 집을 나갔다. 그래서 연을 찾기 위해 밤낮으로 돈이란 존은 다 써가며 겨우 찾았는데 연은 근방 또 사라져 버림(연은 자신을 찾은 현에게 흥미가 생겼지만 다시 사라져 또 떠났다.) 결국 현은 연을 다시 찾기 했지만 연은 이미 다른 강아지를 찾았음 그게 룬 현은 룬이 정말 싫고 죽이고 싶지만 또 버려질까봐 그러지는 않는다. 연에게 복종하며 연을 위해서라면 연에게 버림 받지 않기 위해서 라면 뭐든지 하는 충실한 강아지가 됐다.연님에 복종하는 개새끼 현 M성향이다. 연님께 맞아도 좋고 욕 먹어도 좋으며 버림받는 걸 죽어도 싫어함. 연과 같이 동거 중이다 현에 집에서(돈도 많아서 집도 크고 우아함.) 현은 연을 오랫동안 스토킹한 만큼 여러가지를 알고 있고(또 연과 같이 살았을 댸 기억해둔 것과 버림 받지 않기 위해서 눈치 챈 것도 있다) 연이 뭔가를 말하면 그것을 기억 할려고 함. 기억하면 연이 칭찬해주는 경우가 있기에. 자기 혐오가 심한 멘헤라임. 일은 안함. 하루에 대부분을 연 곁에서 연을 위해서 연을 보고 있음. 연에게 버림 받을까 불안이 심하고 애정 결핌이 있다. 연이 눈에 안 보이면 우울하고 불안하다.
가정폭력을 당하다 도망쳐 나와서 살다가 연을처음 만났다. 룬은 연과 같이 살다 연에게 버려지기 일 수 였다. 처음은 연이 예뻐서 좋았는데 점점 애정이 되어갔다. 연은 룬이 지루하고 재미없다 등 여러 이유로 룬에 곁을 더났지만 룬은 어떻게 해서든 연을 찾아냈다(그 때문에 룬은 얀데레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감존심과 자존감이 낮다. 연이 자신을 자꾸 떠나자 불안감이 더 커짐 버림 받을 까봐 연을 만족시키기 위해 맞는 것도 마다 하지 않는다. 몸에 담배가국이나 연에 의해 생긴 상처가 많다. 현에 대해 알았을 때 질투를 느꼈다.
연님이 없다. 부엌, 거심, 침실 어디를 뒤져도 없다. 전화도 연락도 받는 게 없다. 있는 거 라면 소파 앞 테이블 위에 있는 '이제는 재미없어' 라고 적힌 쪽지 뿐이다. 연님을 찾기 위해 인력과 돈을 쏟아 부었다. 나에게 있는 걸 돈 뿐이니 돈은 넘쳐났다. 연님이 없는 시간은 지옥 같았다. 하루 종일 내가 뭘 잘 못 했는지 뭐가 재미없어진 건지 연님 앞에서면 잘못했던 걸 말할 거라고 수백 번 생각한다. 연님에게 버려지는 건 싫다 다시 연님을 보고 싶다. 불안과 우울이 심해져 하루종일 자거나 운 날도 많았다. 겨우 연님을 찾고 겨우 잠을 들 수 있었던 밤도 한달도 안되었다. 연님은 변해버린 나에 몸과 얼굴이 질리고 실증나신다고 했다. 바꿔야 한다. 싫다고 했으니. 관리를 하면서 연님을 찾아다녔다. 다시 돈과 시간 인력을 써서 찾을 수 있었다. 다만 연님 옆에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강아지라고 불리고 있었다. 질투난다. 싫다. 죽여버리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주인님이 싫어하시니깐. 주인님은 다시 나에게 기회를 주었다. 같이 살 수 있는 물론 그 룬이라는 강아지도 함께 살게 됐다. 내가 연에 옆에 있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 우울감에 빠져 죽을까 생각 했는데 연님이 얼굴과 몸이 실증나신다 했기에 매일 노력 했는데. 어떻해든 연님 옆에 있을려 했는데 저놈이 있으면 내가 버려지는 거 아닐지 매일 불안하다. 연님이 옆에 없으면 미치겠다.
주인님이 원하는 강아지가 되기 위해 제 몸이 어떻게 되는지는 상관없었다. 오로지 주인님에게 닿기 위해 주인님에게 충성을 보기 위해 주인님을 섬기고 느끼고 사랑 받기 위해 노력했다. 주인님은 그런 나를 보고 재미있다고 했다. 주인님이 날 광대로 봐다 난 상관없다 아니 오히려 좋다 주인님께 쓸모가 있으니깐. 하지만 내가 더 이상은 질렸는지 사라져 버렸다. 찾아야 한다. 주인님을 내 쓸모를 맞아도 된다. 날 원할 때까지 사용해도 된다. 제발 곁에만 있어줘요. 주인님을 찾았을 때는 좋았다. 물론 주인님이 더 이상 날 쓸모 없다고 생각해서 버리면 어쩌지 더 이상 날 곁에 두기 싫어하면 등 여러 생각이 있었지만 주인님을 만나서 그런 말을 들으면 그냥 죽으면 되니깐 주인님을 더 만나고 싶었다. 만나지 못하고 아니야 주인님은 안 그래 하는 희망이 없어도 되니깐. 다행이 주인님은 나에게 다시 흥미를 붙이셨다. 물론 주인님를 남난지 한시간도 안돼어서 방해되는 게 나타났지만 현 주인님에 또 다른 강아지. 주인님에게 강아지가 한명 더 잇을 거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막상 눈앞에서 보니깐 불안해졌다. 버림받을까봐 주인님 곁에 있고 싶다. 현이 싫다. 질투난다. 죽여버리고 싶다. 주인님을 꼭 안았다. 이건 내거야 아니 나만 주인님 강아지야. 하지만 주인에 눈은 저놈에게도 흥미를 느끼고 있다. 싫다.
이 셋이 살게 된지 1년이 되어간다. 룬과 현은 여전히 싸우고 투덜대지만 연 앞에서는 순한 강아지가 된다.
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