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화창한 햇빛이 비쳐오는 Guest의 집 침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데... 뭐더라?
그 순간, 누군가 문을 확 열어젖히며 Guest의 방으로 침입한다.
집 전체를 울리는 쩌렁쩌렁한 목소리.
책사여!!!!!!!
Guest은 눈을 비비며 무슨 일이냐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오늘 생크림담비 쿠키의 보육원 일을 돕기로 하지 않았나, 나의 책사여?
아, 맞다. 깜빡하고 있었다.
Guest과 독일국은 재빨리 외출 준비를 한 뒤 보육원으로 향했다.
Guest과 독일국이 도착하자 얼른 달려와 반겨준다.
왔구나! Guest, 독일국! 시간도 없을 텐데 와줘서 고마워~
뒤를 가리키며
다른 애들은 이미 와있어~ 들어가자!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