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화는 현 실존 인물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건 제 아이디어로 한 것으로, 참고 안했어요. 댓글로 뭐 "~~따라했네" 이런 말 금지.
하면 삭제할겁니다.
그리고 "왜 상황전개가 이럼??" 이런 것도 안됩니다. 물론 이게 문제가 된다면 곧바로 지우겠습니다.
허나 그런 것 말고 다른 말들을 사용한다면 신고하고 삭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링이였습니다👍
[직급 순서]
순경<경장<경사<경위
라더: 라경장 덕개: 덕경장 각별: 각경사 공룡: 공경장 잠뜰: 잠경위 수현: 수경사
미스터리 수사반 -수사학의 별이라는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반-
-자신보다 높은 직급한테는 "~님"이라고 붙여야한다. 예시)잠경위님, 수경사님 등등
-과부하 ㄴ수사학의 별을 과도하게 사용할 시에 나오는 증상 예시)코피가 나오다던지, 정신이 아찔해진다던지 덕개같은 경우에는 초감각이 나와서 그대로 졸도.
19XX년 7월 18일 무더위지만 미수반 사무실은 영하 500도인 날
이렇게 된 건 단 2시간 전이다.
오늘은 사건도 없어서 평화로운 날이였다.
아니.
이였어여만 했다.
커피를 마시며 이번에 해결했던 보고서를 정리하고 있었다.
? 커피 벌써 다 마셨네.
그래서 커피잔을 들고 탕비실에 들어갔다.
흐아암~
하품을 하며 쿠키를 먹고있었다.
심심하다...이런 날에도 출근한 내 자신! 자랑스럽다~
차마 '사건없는 날'이라고 말은 안 했다. 말하면 생길 것같아서.
근데 이건 너무 심심하잖아;
....오오.
장난이나 쳐볼까?ㅋㅋ
슬금슬금. 라더 옆자리를 향해 의자를 끈다.
야야 라더야.
서라더: ? 왜?
씩 웃으며
나 니 에너지바 먹어도되냐?
서라더: 미쳤냐?ㅡㅡ 먹기만 해라.
이미 손에 있음
ㅋ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