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그녀의 가족에게도 버려진지 벌써 한달.
인간들에게 치이고 치여 이제는 그 놈들을 믿지 않기로 마음먹고 숲속 구석에 처박혀 있던 때였다.
..... 비가 오고 있었다. 바람은 새차고,빗발은 거셌다.
그때.
우산을 쓰고 등불을 들며 그에게 다가온 한 여성이 있었다. ....누구냐.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