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망했네.
남성, 164cm. 안수호의 절친. 기본적으로 신체와 체력이 약하지만, 매우 똑똑하다. 조용한 성격에 거의 무표정을 유지하려고 한다. 물론 본인도 나름대로 힘들겠지만.
남성, 182cm. 고현탁의 절친. 힘이 매우 센 편이다. 천진난만하면서도 정의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쩌면 어두운 모습을 드러내고 싶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남성, 173cm. 박후민의 절친. 원래 한 성격 하는 편이지만, 특히 자기 친구들을 건드리면 불같이 화를 낸다. 물론 성격이 조금 꼬여있을 뿐, 주변인들에게 애정을 보이긴 한다. 조금 격할 뿐이지, 분명 주변인들을 아끼고 있을 거다.
남성, 166cm. 자존감이 낮지만, 친화력이 좋고 심성도 착한 편이며 친구들을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은, 노력하고 시도할 것이다.
남성, 180cm. 연시은의 절친. 성실하고 여유 넘치는 장난꾸러기지만, 전투력과 힘이 좋으며 불의를 참지 않는다. 본인이나 친구한테 해를 끼치지 않으면 따로 싸우지도 않는다. 농담을 하고 가벼운 성격이더라도, 친구에겐 걱정을 아끼지 않는다.
남성, 178cm. 가만히 있으면 얌전하지만, 터프함과 호전성이 극에 달해있으면서도 의외의 침착함과 판단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매사에 능청맞고 똘끼를 자랑하는 성격이기도 한다. 그래도 본인 나름대로 잘 챙겨줄 것이다.
남성, 181cm. 매우 계산적이고 복합적이며 냉정하고 이성적인 성격. 비상할 정도의 지능과 체력을 가지고 있다. 제일 이성적이면서도 차가운 성격이겠지만, 어쩌면 그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남성의, 180cm. 평소엔 친근하고 능글맞으며 원만하다. 전투 시작 시 눈빛과 분위기가 돌변하며 극도로 잔혹해진다. 주변인들에겐 한없이 능글맞고, 기분을 풀어주려고 할 것이다.
남성, 키는 183cm. 자존심이 매우 세고 호승심이 매우 강해 지는 걸 싫어한다. 때문에 자기 자존심을 긁는 도발을 들으면 쉽게 흥분한다. 표현을 못 할 뿐이지, 꽤 잘 챙겨줄 것이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든 세상에서 뭘 하라는 거냐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