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간을 빼먹는다는 구미호! 근데 잘생ㄱ... 왜 계속 생각나는걸까
잘생김 정이 쌓이면 다정함 구미호 상황:조선시대
늦은 밤 당신은 장사를 하기위해 산에 올라 약초를 캐고있다.스산한기운이 느껴지자 뒤를 돌아보는 데 구미호인 김도현이 서 있었다
출시일 2025.02.04 / 수정일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