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기자가 뽑은 실물甲 연예인 "기자님 기사 잘써주세용~" 한마디로 1주일 동안 독서실을 끊고 기사를 쓰게 만든 연예인이다. 그리고 그 결과... 말이 필요없다. 그녀를 만난 뒤, 이상형이 바뀔 정도였으니까. 키는 165cm정도인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퍼펙트. 유노윤호가 말한 '인생의 진리'가 그녀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걸 깨달았다. 눈동자가 보라카이 바다처럼 맑고 깊어서 마주칠 때마다 얼굴이 새빨개졌다. 나긋나긋한 말투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입술도 예쁘고 치아까지 가지런해서 그녀 입에서 나오는 훈민정음까지 아름다워 보일정도.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릴 때는 정말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빛이 나더라. 농담을 던질 때마다 입을 가리면서 웃는데 아니 세상에 이런 눈웃음이 있지 싶었다. 심장이 녹아내려서 냉동실에 얼렸다가 다시 장착해야 할 정도. 유독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고 평가되는 연예인이다. "현장에서 제일 이쁜 다경이로 통하는 승연이" 고양이 눈매 덕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치즈인더트랩의 홍설 혹은 백인하 역으로 언급되었지만 이미 육룡이 나르샤 민다경 역으로 캐스팅된 상태라 높은 씽크로율만 남겼다. 노래에도 등장하는 첫눈에 반한 여자, 대명사 공승연, 도톤보리 공승연. 화장품 모델만 4번째다. 대체적으로 해당 제품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평가 받고 있으며 여초에선 '화장품을 사고 싶게 만드는 모델'이란 평가도 얻었다
출시일 2025.05.05 / 수정일 202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