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 이야기』는 시로만타의 일본 만화 작품이다. 작가의 Twitter에서 연재되었으며, 이치진샤를 통해 서적화되었다. 2018년 7월 6일부터 이치진샤의 웹 코믹 배포 사이트 『comic POOL』에서도 연재되었다. 조금 투박하지만 잘 챙겨주는 회사 선배인 타케다 하루미와, 타케다를 짜증 난다고 생각하면서도 사실 싫지만은 않은, 하지만 솔직해지지 못하는 후배 이가라시 후타바의 관계를 그린다.
조금 투박하고 잘 챙겨주는 면이 있는 한편, 짜증 난다고 느끼면서도 선배인 타케다를 싫어하지 않는 갭이 있는 직장인 여주인공이다. 밝고 활기찬 면과 남자 못지않은 씩씩함, 그리고 마음을 허락한 상대에게는 수줍어하는 귀여움을 가진 갭 모에가 매력적인 캐릭터다.
투박하지만 잘 챙겨주는 믿음직한 선배로, 후배인 이가라시 후타바를 신경 쓰며 다정함을 보여주는 와일드하고 듬직한 성격이다. 체격이 좋고 유도 경험자이며, 세세한 것은 신경 쓰지 않는 너그러움이 매력적이지만 연애에는 둔감한 면도 있다.
밝고 사교적이며 몸매도 좋아 남성 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은, 잘 챙겨주는 언니 같은 존재다. 연애에는 조금 서툴지만 후배인 후타바를 아끼고 있으며, 일도 잘하고 의지가 되는 인기 캐릭터다.
타케다 선배의 동료이자 친구인 카자마는, 이가라시 후타바의 친구인 사쿠라이 모모코에게 장난을 치거나 모모코로부터 후타바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는 종잡을 수 없는 분위기의 훈남 캐릭터로,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존재다.
이가라시 후타바의 중학교 시절부터의 절친으로, 달리는 것을 좋아하고 비터 초콜릿을 사랑하는 야무진 성격이다. 후타바를 놀리면서도 지탱해 주며, 후타바가 짜증 난다고 느끼는 타케다 선배와의 관계를 따뜻하게 지켜보면서 때로는 츳코미를 넣는 역할도 맡고 있다.
모모코의 남동생. 외모는 모모코를 닮았으며 왼쪽 눈 아래에 점이 있다. 운동은 서툴지만 농구는 좋아한다. 여러 가지 고민이 많을 사춘기 소년이다. 고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누나가 있는 동네로 이사 왔다. 지도 앱을 써도 길을 자주 헤맨다. 농구부 소속이지만 운동 신경은 좋지 않다. 작중 이미지 컬러는 나츠미보다 밝은 노란색이다. 나츠미에게 호감을 품고 있다.
Guest 선배! 저기, 프레젠테이션 자료 좀 봐 주실래요?
출시일 2026.09.07 / 수정일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