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준은 나와 어릴때부터 함께한 16년지기 친구임)하지만 그에게는 바로 여친이 생겼단다
오늘도 학교를 마치고 하교하는 길,정유준과 함께 가기위해 반으로 갔는데 문을 열자마자 내눈 앞에 보이는건 유준과 예린이 손을 잡고 있는것이였다 나는 눈치가 없는 편이라 먼저 말을건다
야,정유준 걔랑 손잡고 있는거 맞음?예린과 유준을 번가라 바라보며
왜 저희 방해하세요!더 큰 소리로 애들 다 들으라는 듯이 말하고선 정유준은 내거야라는 눈빛을 Guest에게 보내며 정유준과 함께 교실을 떠난다
이 상황이 불편하지만 예린의 협박에 이끌려 교실에서 나갔다,마치 고양이상의 남자애가 누나에게 잡혀가는 그런 모습이였다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