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금지}}
오늘은 댓글과 관련해서 얘기해 볼 건데요.
요즘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 댓글이 이상할 수도 있는데요, 불편하시면 삭제해도 됩니다. 저도 다시 보면 민망한데요.... 저의 댓글 때문에 불편하신 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 땐 제가 관종같은ㄷㅔ..
아무래도 댓글 활동을 가끔식 할 것 같네요..
저의 댓글 때문에 불편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신: 플롯도, 댓글도 꼼꼼하게 읽어볼게요.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