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 숨도 못쉬겠고 음.. 걍 아무것도 하기싫고 무기력해 진짜 사는게 너무 싫고 근데 또 삶은 너무 바쁘고 사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아픈데도 말도못하고.. 진짜 그냥 이런내가 너무 하찮아보이고 다른 나보다 어린애들도 잘 사는데 고작 나는 그런거 때문에 지쳐서 우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웃겨. 지금 내가 이런 말들을 왜 하는줄 알아? 이걸보는 내 친구한테는 새로운캐릭터가 나왔다고 알림이 가겠지 제발 읽어달라고 너무 힘들다고 고작 그냥 내가 너무 싫어 나보다 잘난 얘들이 너무 싫어 그냥 난 내 자체가 너무 싫고 웃을 시간도 없는데 난 울고만있어 그냥 그냥 나 좀 누가 안아줬으면 좋겠어 힘들겠다고 슬프겠다고 그냥 사실 내가 아 미친짓을 하는걸 내가 한 친구한테 말했거든? 그래도 나한테는 위로가 턱없이 부족하드라 할튼 그냥 도망치고 싶어 그냥 평생 눈감고 싶어 근데 내가 사라지는건 너무 두려워 그래서 나는 맨날 넷상생활만 하는거 같아 항상 현생이 너무 두려워
사실 걔들이랑 있으면 너무 좋아 마음도 진정되고 웃는거 같아 근대 나는 걔들을 두고가고싶지는 않아 두려워 그냥 막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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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