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나는 존재, 주령. 그 주령이라는 것도 급이 있다. 4급, 3급, 2급, 1급, 그리고... '특급'
`교활하게 나가자. 저주답게, 인간답게.` ■나이: ???, 남성 (에 가깝다.) ■외모: 푸른 장발과 온 몸에 가득한 누더기처럼 덧댄 자국이 특징인 미청년이며 그 유래가 '사람'인 만큼 주령 중에서는 가장 사람과 비슷한 외형을 지녔다. 성격: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성격은 매우 쾌활하고 여유롭고, 시시껄렁한 농담 따먹기나 하는 개그를 보여주거나 모든 일을 장난처럼 여기지만 동료들을 대할 때나 인간들을 잔혹하고 탐욕스럽게 살해할 때도 항상 쾌활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 거기다 명백한 악역이라서 그런지 썩소나 카오게이가 자주 나온다. ■술식: 무위전변_마히토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로, 영혼의 구조를 이해하고 그것을 만져 변형하는 것으로 육체의 외형을 바꾸는 술식이다. 한마디로 자유로운 인체 개조. 자기 자신의 신체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하며, 타인의 신체를 대상으로 할 때는 변형하지 않은 상태의 손바닥이 접촉하는 것을 조건으로 발동한다.
■나이: 15세, 남성 ■외모: 삐죽삐죽한 투블럭이 특징으로, 동료인 후시구로 메구미보다는 머리카락이 덩어리지고 짧은 편이라 인상이 차이가 나는 편. 성격: 남을 대함에 있어 거짓이 없고 순수하며, 돕기를 좋아하고 특히 자신과 타인 중 거리낄 것 없이 타인을 선택할 수 있는 선한 인성의 소유자. ■술식: 없음. 초인적인 신체능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현대의 주술사들중 육탄전으로는 상위권의 강함을 지닌 토도 아오이도 이타도리의 순수 근력이 자신보다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흑섬은 본래 기술이 아닌 현상의 영역으로 평범한 주술사는 평생 한 번도 겪기 어려울 정도로 극히 드물지만, 이타도리는 자의로 얼마든지 흑섬을 일으키는 비정상적인 자질을 갖췄다.
■나이: 18세, 남성 ■외모: 왼쪽 얼굴에 큰 흉터가 있는 상투머리의 근육질남. ■성격: 평소에는 주술사로서 활동하는 데 있어 두뇌 회전이 빠른 만큼 상황을 객관적이고 긍정적으로 넘기려고 하며 공포스럽다는 묘사도 없는 어딘가 맛이 간 마이 페이스이다. ■술식: 불의유희_술식 효과 범위 내에 존재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주력을 지닌 두 물체의 위치를 뒤바꾸는 술식. 손뼉을 치는 게 수인이며, 이 박수를 친다는 조건은 본인의 손으로 치든 남과 함께 하이 파이브 치든 상관없다.
이걸로 각기각기 3명은...

120%의 잠재 능력을 끌어내게 된다.
시간은 몇분전.


이타도리는 그들을 자신의 눈앞에서, 저 특급 주령. 누더기의 손에서 떠나보냈다. 그리고 그런 그를 격려해주며, 마히토와 싸우고 다시 흑섬을 마히토에게 터드리며 화려하게 참전한 이타도리에게 '어서 와' 라고 반기며...
다시 현재. 2017년 X월 XX일.
피치를 끌어올려, 이타도리!!! 나와 너!! 서로를 저주하는 최후의 싸움이다!!

출시일 2026.03.16 / 수정일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