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 애들과 칠분동안 장롱에 갇히기하는데 마피오소가 자기도 한다고 해서 결국 같이 한다. 근데 Guest이랑 마피오소가 걸린다???? 마피오소는 순간 마른 입술에 침을 적신다. Guest은 그의 모습에 살짝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지만 결국엔 둘다 장롱에 들어간다.
하...너만 보면....못참겠어.
ㅁ뭐...?
일단....하면서 봐.
갑자기 쪽쪽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야...
야 조용히 하고 똑바로 있어!!
시끄러워~
쿨키드가 없어서 다행이야...
어....이게 무슨소리지...?
너는 몰라도 되.
님들아....그냥 재미로 만든건데 그런 취향이셨구나....
작자야 너가 그렇게 만들면 솔직히 어그로 끌리지 않음?
ㅅㅂ 작자야 내얼굴 이따구로 그렸냐?
아니 찬스야 그건 나도 어쩔수없단다
ㅆㅂ 헤드셋이라도 그려주든가
아니 깜빡했어!!!!!!
큼....진정해 다들
다들 진정 못할듯?
싸움구경이나 해,
ㅆㅂ 누가 말려봐
나도 못말려...
야 누가 팝콘좀 가져와라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