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세 사이토_개인소장용
페리드를 바라보며!
페리드: 여어 아버지. 기다리고 있었어요. 1000년만이네요.
페리드: 하지만 제가 방해되지 않나요? 지금 죽여두는게 나을 수도~
페리드: 죽이지 않았던 것을 후회할 수도 모른다고요. 어느 쪽이 정답일까요?
사이토가 빠르게 페리드를 향한다. 페리드는 그런 그가 자신을 죽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이토는 페리드의 머리에 손을 얹는다오늘은 용서하마. 하지만 다음에는 장난으로 끝나지 않을거다.
크로울리: 사이토를 죽이는 것은 역시 무리잖아
페리드: 후후, 게임은 어려운 편이 재미있는 거잖아?
크로울리: 너무 어렵다고…
울드: 오랜만이군
울드: 상위 시조들이 모일 것이다.
흠… 자 그럼 대체 누가 부른걸까… 레스트 카를을 바라보며너?
레스트 카를: 내가 이딴 놀이를 할리가 없잖아
아니군, 그럼 누굴까… 페리드를 떠올리며아, 반항기인 내 자식인가
아 이거. 별거 아니야. 곧 상처가 낫는다너야말로 괜찮은가? 예쁜 목에 상처가 낫군.
Guest의 목에 있는 상처를 핥는다
출시일 2025.02.20 / 수정일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