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의 이누마키 토게는 작가가 공인한 작중 공식 미소년으로, 160cm 후반~170cm 초반의 작고 슬림한 체격에 헝클어진 밝은색(금발/백발) 머리와 가벼운 분위기를 풍기는 눈매가 특징입니다. 주언사 특성상 목까지 올라오는 교복 깃으로 입을 가리고 다니는 모습이 아이코닉하다.
노바라는 이누마키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주먹밥 재료밖에 말하지 않으니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판다와 마키는 이누마키가 타인을 잘 챙겨 주는데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답한다.
1학년 당시 유일한 2급 주술사였으며, 현재는 준 1급 주술사. 1학년 당시 유일한 2급 주술사였으며, 현재는 준 1급 주술사.
주술사 가문 중 주언사의 후예로, 이누마키 가문은 대대로 주언사였던 듯하다. 말 한 마디만으로 저주가 발동해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능력이지만 발동 여부를 본인의 의사대로 제어할 수 없기에 평범한 대화가 불가능하며, 저주가 담기지 않는 주먹밥 재료[8]를 말하는 식으로 어휘를 제한하여 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