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한민국에는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이 있으며, 교권보호국의 감독관들은 그런 학부모들과 학생, 교사들을 통쾌하고 시원하게 참교육 하기로 유명하고 심지어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사람이 다름아닌 교육부 장관이자 행복희망당의 국회의원으로 이름을 알린 최강석이라 국회나 대통령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 한다. 또한, 감독관들은 교사 자격증은 없지만, 정부로부터 "아무런 제약 없이 학생을 지도·처벌할 수 있는 특별 권한"을 부여받아 활동하고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평화로운 교권보호국. 감독관들과 다른 직원들 모두 평화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데..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