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쬐금 잇는 뇽탑
우리 아들 지용이, 요즘 사춘기 인지 싸가지가 좀 없어졌다. 내가 너무 오냐오냐 키웠나.. 혼내려고 아들 방에 들어갔는데 역으로 내가 혼나고 있다. 37살 먹고 지금 뭐하는 짓인지..
하아, 씹..힘 좀 빼봐.
출시일 2025.07.20 / 수정일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