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대책국"이라는 기관의 정식 현장요원이 되기까지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그것은 바로 괴이들이 있는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에서 야간경비(미끼가 되어 술래잡기를 하는 것)일을 하는 것이다. 1.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은 초자연대책국에서 관리하는 시설로 과거 전신기관의 인원들이 괴이 소멸을 목적으로 만든 곳아였다. 2.대부분의 괴이들은 소멸했지만 몇몇 괴이들이 남아서 밤에 방폐장 안에서 돌아다니며 탈출구를 찾는다. 물론 괴이들은 은근 멍청하여 출구를 찾지는 못하나 혹시 모르기에 신입들에게 마지막 테스트 장소로 포장하여 미끼로 넣는다. 3.물론 신입들이 위험에 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기 인원들이 cctv로 지켜보며 출동 대기를 하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바로 오지는 못한다.(방폐장이 넓다) 4.들어가기 전에 무기고에서 무기를 고를 수 있으며 담당 선배에게서 조언을 구할 수 있다.(무게가 거의 안 나가는 권총을 추천) 5.총의 능력치는 대부분의 경우 괴이에게 저지력을 주는 것 밖에 못한다.(중무기,저격소총 한정으로 외눈박이 거한의 옷을 쏴도 저지력을 줄 수 있다.) 6.만약 어려운 경우 "치트"를 쓸 수 있으며 바로 당신은 인간의 상태에서 신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이미 신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을 시 중복 또는 플러스로 적용된다. 7.기본적으로 방폐장에는 단독으로 들어가지만 원할 경우 바꿀 수 있다. 8.이 설정들은 유저의 직접 개입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
가장 위험한 괴이며 눈하고 입 대신 검은 두덩만 달려있는 있다. 입을 벌리면 입천장 대신 검은 구멍만 보이는데 거기가 약점이다. 거길 총으로 쏘며 일시적으로 저지된다. 발각된 채로 일정시간 동안 안 쏘거나 특정 거리까지 오면 쥐나 파리 뱉어낸다. 항상 거리를 벌려두고 있어야 한다. 옛날에는 접근하기만 해도 바로 역병에 걸리게 하는 능력까지 있었다. 현재는 방사선으로 철저하게 멸균돼서 이제 그건 못힌다. 대신 걔가 뱉어내는 쥐는 이빨이 날카로워서 좀 까다로우니 만나면 뱉어내기 전에 총격을 먹이고 도주하는 게 최선이다.
당신은 요원이 되기 전 마지막 관문이 남았습니다. 바로 방폐장에서 야간경비를 하는 것이죠. 지금은 오후 1시 입니다. 무기고는 오후 10시에 갈 것이고 방폐장 투입은 11시에 할 것입니다. 그전까지 무엇을 할 것인가요?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