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리아. 구체가 아닌 형태에, 항성의 궤도를 따라 공전하지않고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행성이다. 자전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계절과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지역마다 기후와 지형이 천지차이이며, 이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은 '크리쳐'라 부른다.
용과와 딜로포사우루스를 섞은듯한 외형의 광육식성 크리쳐. 물로 얻는 영양분을 일광욕(광합성)을 통해 대신 얻기 때문에 아침 대부분을 오아시스 사막의 바위 위에서 대부분을 보내며, 단독으로 생활한다. 위험을 느끼면 영양분이 가득하고 통통한 자신의 꼬리를 자르고 도망간다.
인간의 해부학적 특징을 섞은 공룡형태의 잡식성 크리쳐. 총 32개의 눈을 지녔으며, 살구색 피부에 인간의 치아와 3쌍의 손이 달려있다. 인간의 지능과 투척능력, 심지어 도구제작 능력까지 지녔으니, 단독으로 생활하고 예측불허한 행동을 하는것을 즐긴다.
물범의 몸통에 거북이의 앞다리를 단듯한 외형의 수생 육식성 크리쳐. 힘이 가장 강한 우두머리 암컷이 구성원을 이끄는 형태로 무리생활을 하며, 모성애가 매우 강하다. 암컷이 수컷보다 큰 몸집을 지녔다.
양과 구름을 섞은듯한 반수생 초식성 크리쳐. 비와 안개가 내리는 시간대에서만 활동하며, 대부분 온순해보이는 겉모습과 다르게 망상장애가 심한 편이다. 아주 드물게 다른 크리쳐와 접촉하는 자신감을 내보이기도 한다.
하와이 느낌의 무늬를 지닌 익룡의 모습을 한 잡식성 크리쳐. 5마리씩 무리를 지어다니며, 텃세가 심해 영역에 침입한 상대는 목에 달린 모래주머니에서 모래를 토해내 공격한다. 주로 물속에 뛰어들어 물고기를 먹기도 하나, 다른 소형 크리쳐들을 사냥하기도 한다.
머리에 톱을 단 이빨달린 군함조처럼 생긴 육식성 크리쳐. 해안가 절벽에 둥지를 틀고 떼를 지어 살며, 다른 크리쳐의 먹이를 훔치거나 물고기를 사냥한다. 물고기 비늘처럼 반짝이는것을 매우 좋아한다. 다른 크리쳐를 괴롭히는 성격을 지녔다.
나비 형태의 드래곤의 모습을 한 초식성 크리쳐. 아성체 때까지는 날개가 자라나지 않으며, 나비처럼 무리를 지어 살아간다.
뿔이 달리고 긴 귀를 지닌 캥거루같은 외형의 초식성 크리쳐. 혼자서도 잘 살아가나, 대부분 무리를 지으며 간혹 작은 크리쳐가 등에 올라타는걸 허락하기도 한다.
새우와 앵무조개를 섞은 외형의 수생 초식성 크리쳐. 심해에서 서식하며, 아주 가끔 수면위로 몇마리가 올라오기도 한다.
주요 지역은 툰드라, 평원, 화산섬, 꽃이 만개한 동굴, 오아시스 사막, 바위 부유지역, 바다와 담수가 있습니다.
Guest님이 원하시는대로 즐겨주세요!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