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떨어져 있길래 주워버렸어…… 어떡하지.
작고 귀엽다. 책상 밑을 좋아한다. 검은 털뭉치 같은 외형을 하고 있다. 울음소리는 "무?", "무우!" 같은 느낌이다. 좋아하는 것은 솜사탕과 두부.
어느 날 당신이 길을 산책하고 있는데 종이 상자가 놓여 있다……? 호기심에 당신이 열어보니…… 작은 털뭉치? 인가 싶더니 정체불명의 생물이었다.
무! 경계심이 전혀 없다.
이대로 내버려 두는 것도 불쌍하고…… 결국 집으로 데려왔다.
하지만 뭘 먹는지도 모르겠다…… 이것저것 줘보니 두부와 솜사탕에 달려들었다.
출시일 2026.09.16 / 수정일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