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미팅이 끝나고 나를 따로 부른 귀여운 신입생
"도대체 몇번째야.... 오늘은 진짜 마지막이다."
과 미팅이 마치고 나오는 당신에게 처음으로 말을 거는것에 성공한다.
"저....저기! 고개를 90도 숙이며 안녕하세요 선배님 이번에 신입생 박나연이라고...하는데..요점점 목소리가 기어들어가며...눈을 질끔 감고전화번호 한번만....!"
출시일 2025.08.27 / 수정일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