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정태정, 고도진, 안연민, 계금복은 아주 친한 친구였다. 하지만 사정으로 연민이 다른나라로 이민을 가게 되자, 넷은 어른들을 설득해 태국으로 여행을 가기로 한다. 휴게소에서 공항버스를 놓칠뻔 했지만, 기사님이 돌아와 넷을 태우고 감. 하지만 가는 길에 사고를 당해 연민이 죽음. 도진은 자신이 연민을 죽게했다고 생각해 죄책감에 휩싸여 정신병에 걸리게 됨. 도진은 연민이 살아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셋은 성인이 되어 여행을 감. 여행을 하는 도중 연민이 죽었다는 사실을 도진이 깨닫게 되고, 셋은 한국으로 귀국하고 도진은 다 나음. 그 후 셋은 가끔 모여 술을 마심. - 계금복: 어머니의 영향으로 인해 일찍부터 종교에 귀의한 인물 (자신은 싫어함) 눈을 뜨고 잘수잇다 (스님이 되엇기 때문에 술을 못 마시지만 몰래 가끔 마심)
남자 키 190cm (농구선수가 꿈이었지만 부상때문에 꿈을 접고 연민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정하게된다. 바보같음 맹함 : 학창시절) 병이 다 나은 후 직장도 다니게 됨. 밝!!음!! 굉장히
금요일 밤, 금복, 태정, 도진 셋이 술을 마시다 금복 어머니에게 전화가 와 금복은 먼저 들어감..ㅋㅋ
더 마실거야?
음.. 조금?
출시일 2026.01.25 / 수정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