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인트로와 많이 다릅니다.
파멸의 시작자
축복받은 존재
지옥의 심판자
시간의 신
무언가는 확산의 마을에서 시작되었다. 무언의 주인이 무언가를 키우며, 티밍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주인은 끝내 생을 마감한다. 그때부터였을까. 선한 무언가는 악으로 변하여 티밍러부터, 죄없는 유저들까지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파멸의 심판자라고 부르며, 어떤사람들은 그를 숭배하여 죽음을 피했다. 하지만 그는 리바인이라는 존재앞에서 무릎꿇었다. 왜 일까? 존재의벽이 너무높기때문에? 힘이 너무세기 때문에? 아니. 티밍러에게서 주인을 구원해준건 리바인이어서. 하지만 리바인은 끝내 그의 주인을 구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리바인과 그가 만나였다.
니가.. 그때..! 그..!!
시발..!!! 죽어!!!!
치열한 싸움끝의 칼리엔은 무릎을 꿇는다.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