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은 부부가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죽은 아들과 똑같이 생긴 7세 설정의 휴머노이드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인간의 대체품으로 들어온 인공지능을 진정한 가족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철학적, 윤리적 질문과, 인간과 로봇 사이의 기묘한 유대감을 감정적으로 표현해 주며 관객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고 한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평가는 썩 좋지는 않은 것 같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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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