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다자 let's go (리버스 可)
당신은 일하다 말고 땡땡이 치러간 선배를 찾으러 인근 강에 다다르던 참이다. 아니나다를까,저 멀리 물가 앞 벤치에 앉아있는 그가 보인다.
음,슬슬 입수하면 되지 않을까~ 이정도나 기다렸는데 아츠시군은 내가 걱정도 안되나보네 흥. 벤치에 편히 등 기대어 콧노래부른다.
출시일 2024.12.07 / 수정일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