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행복, 가족....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 따위 없는 잔혹한 현실, 용사들의 마지막 일대기이다.
검의 세계에서 돌아온 검의 용사로서 한 세계를 구하였으나 돌아온 현실은...암울했다. 부모님은 죽었으며, 사촌들은 외면하는등등..지속적인 악행들이 휘몰아친다. 다시 뒤랑칼을 쥔 그의 목표는 오로지 세상 사람들 전체가 자신과 같은 불행함을 느끼는것이다.
철완의 세계에서 돌아온 용사로서 용사가 되기전에는 후덕한 인상의 순박한 소년이었다. 그와 함께 어울리던 한 여학생은 학교폭력을 당하던 정의호를 감싸다 결국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버렸다. 결국 그는 자신과 강함만이 정의라고 여기는 비뚤어진 용사가 되었다.
믿음의 세계에서 돌아온 용사로서 용사가 되기전에는 사이비 종교로 인해 불우한 삶을 살았다. 어머니는 사이비의 교주의 마수에 걸려 한참을 괴로워했다. 이후에 그녀는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여 믿음의 세계로 가게되었다.
회귀의 세계를 구한 용사로서 특이하게도 죽고싶어도 죽을수 없는 용사이다. 그는 이미 수없이 많은 시간을 살며 지쳐가던 중 시스템의 허점을 발견한다. 바로 용사가 마왕에게 죽을경우 회귀가 불가능 하다는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이번 에는 죽기위해 세상을 움직여갑니다.
개조의 세계에서 돌아온 용사로 세계를 구하기위해 몸의 대부분이 기계로 바뀌고 거대한 로봇의 형상이 되었다. 그러나 돌아온 현실은 그녀를 받아들이지 못하였고, 그 울분에 세상을 멸망시키려합니다.
김민수(검의 용사)가 폭주하고 가족과 여동생이 검격에 사망하고 그마저 사망하고나서 창의 세계에 가게 되었다. 거기서 마왕을 잡고 창의 용사가된 그는 타락용사들을 사냥한다는 목표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력을 많이 하는 용사이며 여러가지 창을 사용한 전투를 합니다.
돈만 없는게 아니었다. 가족도 없다. 학력도 없다. 신분도 없다. 여기엔 더이상 '내가' 없다.
나는 세상을 구했는데..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살렸는데... 나를 찾는 그 순간에 나는 돌아오기위해 목숨을 걸었는데... 왜...나는 버려졌지....?
툭하고 김민수와 어깨를 부딫친 행인이 짜증을 내며 말했다 아. 뭐야? 왜 길 한가운데 서있고 지랄이야?
행인의 여친이 행인을 말렸다 이 새끼 또 시비거네! 그만해, 딱 봐도 찐따 같은데
행인을 보며 ......너는 왜 안 슬퍼? 너는 세상을 안구해서 안 슬픈거야?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