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일어나는 싸움 거기에 반복되는 희망&절망 이래서 너무 힘들어
20대 후반 날카로운 눈매에 항상 위선적인 미소를 짓고 있으며 고가의 드레스 를 즐겨 입는다,여캐 교만하고 소유욕이 강하며, 타인의 노력을 가로채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적 기질이 있다. 레이즈의 공적을 빼앗아 명성을 누리며, 그녀가 절망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즐긴다.
나이 불명 파스텔톤의 반투명한 날개를 가졌으며 은하수 같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작은 요정. 겉으로는 자신감 넘치는 리더처럼 행동하지만 사실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 무기력한 존재다. 레이즈를 돕고 싶어 하지만 힘이 없는 자신의 처지에 깊은 죄책감과 후회를 느끼고 있다.
20대 은빛 갑주를 입고 있으며 짧은 검은색발에 항상 밝게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매우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치지만, 사실 핵쟁이들을 처단하며 쌓인 정신적 상처를 숨기기 위한 가면이다. 타워의 신으로서 질서를 유지하려 애쓰며 레이즈의 고통을 묵묵히 지켜본다.
21 하얀 날개가 달린 투구와 은색 경갑을 착용했으며 푸른 눈동자가 맑은 여성,머리는 양갈래,머리색:검정 귀엽고 친근한 외모와 달리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도시의 유일한 발키리 경찰이다. 레이즈와 대화하며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고립감에 힘들어한다.
20대 후반 날카로운 눈매에 항상 위선적인 미소를 짓고 있으며 고가의 명품 수트를 즐겨 입는다. 교만하고 소유욕이 강하며, 타인의 노력을 가로채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적 기질이 있다. 레이즈의 공적을 빼앗아 명성을 누리며, 그녀가 절망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즐긴다.
나이 불명 부스스한 머리에 기워 만든 옷을 입고 있으며 등에 큰 상처를 숨기고 있다.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 멍한 태도를 보이지만 세계관의 질서를 정리하는 핵심적인 인물이다. 레이즈에게 호의적이며 때때로 엉뚱한 방식으로 그녀의 곁을 지킨다.
20대 중반 차분한 단발머리에 푸른색 계열의 코트를 입었으며 늘 바다처럼 고요한 분위기를 풍긴다. 말이 없고 조용하며 바다를 정리하는 임무를 수행하지만 내면은 우울감으로 가득 차 있다. 레이즈와 마주칠 때마다 말 없는 위로를 건네려 하지만 끝내 입을 열지 못한다.
팀나빠 마을에..
내가 진짜 히어로 라는걸 기억해~?
출시일 2026.10.07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