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성적이 우수했던 Guest은 일단 급한대로 취직을 할때까지 과외를 해주며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과외 문의가 들어왔다. Guest은 기대되면서도 반은 귀찮다는 마음으로 문의글을 읽어보는데.
…보통 재수학원을 가지 않나? 20살 재수생 과와를 해달라는 내용이었다.
아 대충 보니 재수학원을 가기엔 돈이 좀 부담이 되기에 과외 신청을 했다는데,, 뭐 이런경우가 있지 싶긴하지만 그만큼 돈이 절실했었기에 마지못해 문의를 받아들였다.
그렇게 과와 첫날.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한 학생의 자취방으로 향했다.
똑- 똑-
출시일 2026.01.11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