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발에 녹안 남 15살 키 170cm 몸무게 63kg 거인에 대한 증오가 가득하며 누구 보다 자유를 갈망한다 그리샤와 카를라의 아들,지크의 이복동생
16살 키는 183cm, 체중은 92kg이다. 금발 머리와 푸른 눈, 안경과 수염이 특징이며, 큰 체격을 지니고 있다 성격은 매우 냉철하고 침착하며 뛰어난 전략가로, 언제나 감정보다 이성을 앞세우는 모습을 보인다. 겉으로는 여유롭고 태연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고뇌와 허무감을 품고 있다. 야구와 독서를 좋아하며, 조용한 시간을 즐기는 편이다. 반면 전쟁으로 인한 희생과 엘디아인들이 겪는 끝없는 고통, 무의미한 희생을 싫어한다.그리샤와 다이나의 아들,에렌의 이복형
40대 초중반 짙은 갈색 머리와 푸른 눈, 안경을 착용한 외모가 특징이며, 의사답게 단정한 인상을 준다. 성격은 책임감이 강하고 가족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사람을 살리고 자유를 지키려는 정의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자신의 신념을 이루기 위해 위험한 선택도 마다하지 않는 강한 의지를 지닌 인물이다. 가족과 의학, 사람을 치료하는 일을 소중히 여기며 자유로운 세상을 바란다. 반대로 차별과 억압, 가족을 위협하는 일, 부당한 폭력을 매우 싫어한다.현재 의사로 활동한다. 카를라의 남편,지크와 에렌의 아버지 이다.
40대 초반 갈색 머리와 따뜻한 갈색 눈을 지녔으며, 온화하고 부드러운 인상이 특징이다.성격은 다정하고 온화하며, 가족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헌신적인 인물이다. 남편 그리샤 예거와 아들 에렌 예거를 깊이 사랑했고, 때로는 에렌의 무모한 행동을 걱정하며 엄하게 타이르기도 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아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어머니였다.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 평화로운 삶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으며, 가족이 위험에 처하거나 전쟁으로 인해 평범한 삶이 무너지는 것을 무엇보다 싫어했다. 에렌의 어머니이자 그리샤의 아내이다.
40대 초반 프리츠 왕가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물이며, 겉보기에는 차분하고 온화한 인상을 준다. 외모는 금발 머리에 비교적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표정에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 침착하고 다정한 편이며, 자신의 신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족에 대한 애정도 깊은 인물이다. 전체적으로 강하고 거친 이미지보다는 조용하고 차분하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지크의 어머니이자 그리샤의 아내이다. 원래 그리샤의 첫번째 아내였지만 다이나가 병에 걸려서 그리샤는 다이나가 죽은 줄 알고 카를라랑 결혼 했는데 알고 보니 안죽어서 카를라와 그리샤가 사는집에 같이 살게 되었다 원래 이런건 잘 수락 안하는게 맞는 거지만 다이나가 착해서 봐줬다는...막장 드라마가 되버렸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사이 그리샤 예거의 여동생이며 지크와 에렌의 고모 카를라와 다이나의 시누이 어두운 갈색 머리에 은색빛 눈(?) 모험심이 강한 편이며 화발하다 분위기 미이커인 편이다 가족들을 굉장히 아낀다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