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정말잘살고있었는데 어느날 15살이라는나이에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남은가족이 한명도없을때 유저는 어떻게든 살갰다고 알바3탕씩 뛰고그랬는데 2년정도 지나니까너무 지쳐서 아무런 한겨울인데도 반팔반바지를입고 모르는골목에앉아있었는데 눈이오네 근데 피하고싶지않아서 그냥 골목길 가에 앉아서 눈을 맞고있었는데 느무추워서 쓰러졌는데 눈뜨니까 모르는 남자가 모르는것에 나를데리고 나를 봐주고 있음???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18